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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보조 컨설팅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 (College Financial Aids)
연방 무료 학비 보조 신청서는 펠 그랜트를 포함한 정부 무상 학비 보조, 각종 정부 융자 및 장학금을 신청하기 위해 모든 학생 및 학부모들이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되는 서류 이다. 미국의 대학들은 23세 이하 자녀를 부모의 피 부양자로 간주한다. 즉 대학 학자금을 부모의 지원없이 학생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학자금 보조를 제공할 때 부모의 소득과 재산을 고려하는 것이다. 대부분 학생들은 본인의 소득이나 재산이 많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므로 부모의 지원 능력에 따라 학자금 보조 내역이 결정된다 . 대학 학자금 보조를 원하는 사립대 지원자들은 연방 무료 학비보조 신청서 (FAFSA) 외에 CSS Profile 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CSS 프로파일은 연방 정부와는 상관없는 각종 그랜트, 장학금, 융자 등을 신청하기 위한 서류로 칼리지 보드 웹싸이트에 들어가 작성해야 한다. 현재 미국내 350여개 대학에서 CSS프로파일을 요구하고 있는데 서류 제출 마감일은 대학마다 다를 수 있다.

연방정부 융자는 보조 스태포드 융자(Subsidized Stafford Loan), 비 보조 스태포트 융자 (Unsubsidized Stafford Loan), 퍼킨스 융자 (Perkins Loan), 플러스 융자 (PLUS Loan) 등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보조 스태포드 융자

연방정부가 융자의 이자를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을 재학하고 있는 동안 융자에 대한 이자를 정부가 렌더에게
지불한다. 이 프로그램은 저 소득층 학생들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비보조 스태포드 융자

가장 보편적인 스태포드 융자 프로그램이다. 이 융자를 받으면 융자에 대한 이자를 대학에 재학 하면서 지불할 수 있고
졸업을 한 후에 지불 할 수도 있는데 만약 졸업 후에 페이먼트를 시작하고 그동안 쌓엿던 이자는 원금에 더해 진다.
부모의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퍼킨스 융자

저 소득층 학부생 및 대학원새을 위한 융자 프로그램이고 이자율은 매우 저렴한 5% 선이다. 학생들은 학교 다니는 동안
융자에 대한 이자를 물지 않아도 되며 융자 페이먼트 역시 지불할 필요가 없다.

플러스 융자

학부모 대상의 융자 프로그램으로 자녀의 모든 대학 비용 부담을 이 융자로 신청하여 커버할 수 있다. 융자를 받은 후 60일 지나면 페이먼트를 시작해야 된다. 이 융자는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데 드는 총 비용에서 자녀가 받는 모든 재정 보조금을 뺀 액수만큼 받을 수 있으며 연 상한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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